2015. 9. 7. 21:22

다혼의 활용도를 높여주는 프론트백(바구니) 사용의 실제

프론트백을 가지고 실제로 밖으로 나가 보았다.

중랑천을 통해 가볍게 자전거를 타고 쉬면서 독서를 좀 해볼 목적이다.

 

 

백 안에 책과 초콜릿 하나를 넣어보았다.. 이정도 넣는건 가벼웁게~

 

 

 

좁은 발코니에서 찍는 것과 야외에 나와서 찍는건 확실히 차이가 있다. 크하하.

 

 

 

짙은 초록색도 보면 볼 수록 고급스럽고 예쁜 색깔이라는 생각이다.

 

 

 

메인 프레임에 고정이 되다보니 핸들을 틀어도 바구니는 정면을 향한다. 타다보면 좀 어색하기는 해도 금방 익숙해진다.

 

 

 

뒤 주머니 중 하나에 비타민 음료를 담아보았다. 쏙 들어단다. 아닌게 아니라 바구니가 있으니 다른 잡다한것들을 달고 다닐 필요가 있나싶다. 다 담아버리고 깔끔하게 다녀도 될 듯.

 

 

 

백을 접어 손잡이를 걸면 납작하게 붙는데, 사실 그냥 타기만해도 내용물이 부실할 경우 바람의 힘으로 저렇게 된다.

 

 

 

납작.. 근데 뭐 평쳐져있는게 더 이쁘기도하고 그런듯

 

 

 

책을 읽어보자, 아이폰의 사진은 좌우가 바뀌는 구나 -_-; 혹 넘어질까 바구니에 6D를 담아오진 못했다.

 

 

 

읽다말고 다시 담아두고 출발~

 

 

 

바구니 장착하고 처음으로 나가보았는데, 간단한 외출엔 더할 나위 없어보인다.

 

다음에는 장보기나 자출 등에 이용해 보겠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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