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 7. 13. 01:57

LEE & HONG's 창의력 학교 1기 3'rd Day - 마무리

세시에 잔 터라 좀 피곤해서 여덟시에 일어났습니다.
눈을 뜨고 밥을 먹고 샤워하고 느끼기 한 시간하고 났더니 마무리의 시간입니다.
어제 다 못한 8정에 대해 마무리를 짓고, 홍교수님 주재로 투사에 대한 간단한 토론을 한 뒤 끝을 내고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.


촬영 후 차량을 이용해 근처 옥천냉면으로 가서 냉면과 완자를 맛있게 먹고 서울로 향했습니다.

토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간 될때 업데이트 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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