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 2. 15. 03:49

연예인에 대한 뒷담화.. 비난할 만한가??


우선..

지난 수요일 새벽 골목을 걸어 다니며 했던 생각인데;;

오늘 모임에서 비슷한 주제의 얘기가 나와서 너무 놀란 점..

이거 뭐 데자뷰도 아니고 ㅎㅎ



가수나 배우등을 보면.. 집에 돈이 꽤 많지 않음에도 무척 뜨는 경우가 있다..

남자는 뭐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고;;;

여자의 경우엔 몸으로 때우기-_- 일명 성상납의 얘기가 흘러나오게 마련이다.


뭐.. D건설의 아파트 광고 하는 K씨도 그렇고..

작은키에도 슈퍼모델 출신인 H씨도 그렇단다;;


오늘 흘러나온 이야기는 시스템적 문제다보니 어쩔 수 없단 얘기였는데;;

내가 그날 밤 생각 한 얘기는..

과연 우리가 이런 여자를 비난 할 수 있는가?? 이다.

연예인을 하지 않는 연예인급 미모의 여자를 생각해보자..

남자친구가 꽤나 끊지지 않았을테고;;;

남자친구랑 사귀다보면 자연스러운 성관계를 두고 비난 할 순 없을것이다.

그렇다면 대강 30살이 되는 경우.. 꽤나 많은 남자와 꽤나 많은 횟수의 성관계가 있었다고 생각 할 수 있겠다.

이 경우와.. 연예인이 되기 위해 성상납을 한 여자와 차이점은 뭔가!

물리적인 것을 생각하면 차라리 후자가 더 나을 수 있겠고.. 러브리스 섹스를 생각하면 전자가 나을 수도 있겠지만..

어차피 내가 만나는 시점에서는 물리적인것이 더 낫지 않나?


물론 철저히 남자 위주의 내 생각.
Trackback 0 Comment 0